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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가능한 임플란트

치아가 빠진 경우 인접치아를 삭제하여 씌우지 않고 빠진 부위에 인공치아를 심어 심미성과 기능을 회복해주는 치료법입니다.
이전까지는 소수의 치아가 빠지면 양 옆의 치아를 삭제하여 이를 해 넣거나, 많은 치아가 빠진 경우에 틀니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방법 이였으나, 임플란트가 개발되면서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가능해졌습니다.

임플란트란?

임플란트란, 치아가 빠진 경우 인접치아를 삭제하여 씌우지 않고 빠진 부위에 인공치아를 심어 심미성과 기능을 회복해주는 치료법입니다.

이전까지는 소수의 치아가 빠지면 양 옆의 치아를 삭제하여 이를 해 넣거나, 많은 치아가 빠진 경우에 틀니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방법이었으나, 임플란트가 개발되면서 여러가지 치료방법이 가능해졌습니다.

치아가 상실된 위치에 치아뿌리처럼 생긴 금속체를 턱뼈에 이식하고 단단히 고정되도록 한 후 그 위에 고정식 크라운 등 인공치아를 제작하여 부착합니다.

이로서 본래 자신의 치아와 같은 기능과 감각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플란트의 역사

결손된 치아를 회복하기 위하여 인공치아를 뼈속에 심는 노력은 고대 이집트 때에 이미 시작되었고 AD 600년에 발굴된 Maya인의 하악전치부에서 조개껍질이 치아 모양으로 다듬어 심어진 유골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인공치아를 뼈속에 넣어 임상의학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에 들어와서이다.

처음에는 gold tube, silver capsule, porcelain등을 이용하기도 하였다.

1930년대에 와서 근대적 의미의 임플란트를 개발하기 시작하여 나선상, blade type등이 시도 되었고 그러던 중 1950년대에 Branemark에 의해 titanium으로 된 나선형 골내 임플란트로 임플란트의 현대적 개념의 골유착 원리가 소개되었다.

그후 titanium implant의 골유착과 보철의 생역학적 이론이 뒷받침되어 IMZ, ITI, Core-vent, Integral, Steri-Oss 등이 개발되었다. 이러한 골유착 이론에 근거한 인공치아의 종류가 많아져 cylinder형과 screw형, Hydroxyapatite를 표면처리한 것과 titanium spray표면, 골막하매식형과 일체형등 다양한 임플란트가 골질과 골양 및 보철의 종류에 따라 임상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골막하 임플란트 (subperiosteal implant)

1948년경에 vitallium, carbon, titanium등으로 된 saddle 형태의 구조를 가진 임플란트가 사용되었다. 이는 골조직내에 식립하는 형태가 아니라 골막과 골조직 사이에 안착시키는 형태였다.

골관통 임플란트 (transmandibular implant)

1948년경에 vitallium, carbon, titanium등으로 된 saddle 형태의 구조를 가진 임플란트가 사용되었다. 이는 골조직내에 식립하는 형태가 아니라 골막과 골조직 사이에 안착시키는 형태였다.

골내 임플란트 (endosteal implant)

carbon implant : 생체조직학적으로 친화성이 좋으나 물리적 강도가 약하여 70%의 성공률이 보고되나 임상에서 한계를 보였다.

blade implant :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에 걸쳐 개원가에서 많이 사용하였으며 chromium, nickel. vanadium, aluminum oxide, titanium alloy등으로 제작되었고 1회에 점막에서 골내로 매식되었다. 양호한 예후를 보인 예도 있으나 5년성공률이 55%정도로 낮은 편이었다.

ceramic implant : 불활성 생체적합재료로 치근형태로 골내에 삽입되었으나 물리적 강도가 약하다.

titanium implant : 생체적합이 좋아 골과의 유합-일체가 가능하면서 충분한 강도를 가진 인공치의 적합재료로 개발되었다. 현재의 거의 모든 임플란트가 티타늄을 재료로 사용하며 속이 빈 원주형과 나사(screw)형 구조 두가지가 임상에 많이 사용되어진다.

임플란트가 필요하신 분

선천적으로 치아가 나지 않아 치아 개수가 모자라시는 분

치아가 부분적으로 빠진 경우 양 쪽 이를 갈아 끼우는 브릿지를 하기 싫으신 분

하고 있던 브릿지에 문제가 생겨 다시 브릿지를 해야 하는 분

어금니 2-3 개가 빠져 부분 틀니를 하기 싫으신 분

잇몸이 좋지 않아서 식사하기가 불편하신 분

전부 틀니를 사용하시는 것이 불편하신 분

틀니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잘 씹히지 않거나 자주 탈락 되는 불편함으로 대인관계에 곤란함을 느끼는 분

전부 틀니 때문에 발음이 부자연스러우신 분

전부 틀니 때문에 입 주위의 모양이 부자연스러워 고민 하시는 분

식사 시 틀니 때문에 음식물이 끼어 들어가 잇몸이 아파서 고통을 겪으시는 분

사고나 병으로 인해 치아가 상실되어 기능적이나 심리적으로 장애를 받으시는 분

통상적으로 발치된 치아는 모두 임플란트로 대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의 임플란트 경향

Smooth surface에서 Rough surface로

처음 titanium을 재료로 한 임플란트가 나왔을 때에는 정밀하게 잘 가공된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었으나 요즘은 골유착을 더 잘 유도하기 위하여 거친표면을 가진 임플란트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Screw type에서 Cementation type으로

처음 임플란트 보철을 할 때에는 임플란트 fixture 위에 보철물을 장착할때 screw를 이용하여 고정을 하였다. 이 또한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기공과정에서 높은 정밀성을 요구하여 약간이라도 오차가 생길 경우 보철물 장착시 큰 어려움을 느끼며 또한 오래 사용시 screw가 풀린다던지 부러지는 일이 많이 발생하였다. 요즈음은 fixture위에 abutment만 screw로 장착하고 보철물은 그 위에 cement를 이용하여 합착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발치 후 빠른 시기내에 임플란트가 가능해졌다.

예전에는 대개 발치 후 3-6개월이 경과한 후에 임플란트 수술을 하였으나 최근에는 발치 즉시 당일날 바로 임플란트 시술을 하기도 하며 또는 한달정도 경과후 임플란트를 시술하기도 한다. 이는 임플란트의 형태가 많이 개선되어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더라도 충분한 고정력을 가질 수 있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몇몇 한정된 경우에 한해서 (특히 전치부) 시술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는 충분히 기다려 발치와의 bone healing이 완료된 후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것이 더 예후가 좋다.

임플란트 수술 후 보철시기의 단축

수술후 임플란트 fixture와 치조골과의 골유착이 이루어지려면 최소한 8-12주가 걸린다. 물론 골질과 골량이 좋지않을 경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래서 보철물 장착시기도 골유착 이후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겠다. 하지만 최근에는 임플란트가 많이 개선됨에 따라 임플란트 식립 즉시 보철물을 장착하기도 하며, 최대한 빨리 보철물을 장착하려는 시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은 더 연구가 필요한 단계이다.

2 stage type에서 1 stage type으로

처음 titanium을 재료로 한 임플란트가 나왔을 때에는 정밀하게 잘 가공된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었으나 요즘은 골유착을 더 잘 유도하기 위하여 거친표면을 가진 임플란트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임플란트의 장점

자연치아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치아를 하나 상실한 경우 종래의 방식은 인접한 양쪽 상실된 치아를 수복했으나, 임플란트 보철은 상실된 치아의 뿌리가 있던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고 그 위에 인공치관을 연결하므로 인접 자연 치아에 전혀 해가 없습니다. 인체의 대부분의 손상 받으면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저작능률 향상

틀니의 경우 씹는 힘이 자연치아의 2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나 임플란트 보철의 경우는 자연치아에 근접하는 정도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치조골(치아를 받쳐주는 뼈)의 보호

치아를 상실하면 치근을 잡아주던 치조골이 자연적으로 흡수되기 시작하는데 이곳에 임플란트를 심어서 기능력이 가해지면 치조골의 흡수가 방지됩니다.

심미성 보호

치아의 심미성에는 치아 자체뿐만 아니라 잇몸의 형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경우 골 이식과 잇몸성형 등을 통하여 잇몸의 형태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

치근 임플란트의 재료는 타이타늄이라고 하는 금속이므로 세균이 번식할 수 없으므로 충치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치근 임플란트와 잇몸의 경계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구강청결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실패해도 원상복구가 가능하다.

치아는 한번 갈면 재생되지 않지만 치조골은 골 이식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 다시 만들어 줄 수 있어서 임플란트가 혹 실패한다 하더라도 다시 시술 할 수 있습니다.

틀니처럼 끼웠다 뺏다 하는 불편이 없고, 자기 치아와 같은 편안함이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구조

임플란트는 크게 뼈속에 심어지는 뿌리부분과 잇몸 밖으로 나오는 치아부분으로 나뉩니다.
임플란트의 치근이 되는 부위는 잇몸 뼈에 튼튼하게 유착되어 지지하는 부분으로, 임플란트 수술시 심어지는 임플란트 자체(fixture)입니다.

그 후 치아부분은 잇몸형성과 더불어 자연치와 흡사하게 치아형태가 만들어져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치아보철부분으로, 음식물을 씹을 때 직접 기능을 하는 부분입니다. 임플란트자체(fixture)와 치관보철물(abutment)은 여러 개의 볼트(screw)와 여러 개의 부속에 의해 구성 됩니다.

Fixture : 임플란트 매식체- 뼈안에 식립되는 치근

Abutment : 임플란트 지대주- 매식체 위에 잇몸을 뚫고 나오는 기둥

Abutment screw : 지대주와 치근을 연결하는 나사

임플란트의 재질

임플란트의 재료는 흔히 티타늄(Titanium)으로 만들어집니다. 회사마다 각기다름 조합의 티타늄 재료를 사용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순수 티타늄 ( Commercially pure titanium )으로 되어있으며, 현재 일부에서는 Ti-6Al-4V와 같은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티타늄은 다른 금속에 비해 가볍고 합금이나 처리과정으로 강화될 수 있고 높은 부식 저항성과 생체적합성을 가집니다.

치료과정

1차 수술

턱뼈에 인공치근(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입니다. 임플란트가 들어갈 부분의 적절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이식하고 잇몸을 덮어주어 임플란트와 잇몸 뼈간의 결합을 유도합니다.

2차 수술

턱뼈에 인공치근(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입니다. 임플란트가 들어갈 부분의 적절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이식하고 잇몸을 덮어주어 임플란트와 잇몸 뼈간의 결합을 유도합니다.

보철물 완성

임플란트 위에 이를 해 넣는 과정으로 임플란트가 뼈에 고정된 것이 확인되면 보철물을 제작 하게 되는데 인상(본)을 뜨고 틀을 맞추는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임플란트 치료를 마치게 됩니다.

임플란트의 형태에 따라 2차수술이 필요없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형태의 임플란트를 사용할 것인지는 진단과정을 거쳐서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 후 주의사항

수술 후 이틀간은 냉찜질을 해주십시오.

수술 직후 3일간은 무리한 운동, 과로한 업무 등을 자제 하십시오.

수술 부위를 당분간 건드리지 마십시오.

일주일간은 금연, 금주 하십시오.

수술당일은 가능한 수술반대부위로 유동식(식은죽)을 하시고 뜨거운 음식은 삼가십시오.

수술 후 1주일 정도는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찜질방, 사우나, 불가마 등)을 삼가십시오.

상악시술을 받은 경우 코를 세게 풀거나 침을 뱉지 마십시오.

수술부위를 손끝이나 혀로 건드리면 안됩니다.

출혈

만약 출혈이 심하면 찬물 적신 거즈를 물고 계십시오.
계속 지혈이 되지 않으면 조속히 치과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부종

수술 후 2~3일간은 붓기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틀동안 냉찜질을 해주시고 계속 붓기가 심한 경우 온찜질을 해주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임플란트의 관리

자연치아와 똑같이 적절한 위생관리를 하고 정기적으로 치과에 오셔서 임플란트 주위를 관리하는 것이 임플란트를 장기적으로 사용하시는 비결입니다. 위생관리를 게을리 하시면 자연치아와 똑같이 치석이 끼고 염증이 생겨 마침내 임플란트를 최종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규칙적인 잇솔질로 프라그의 형성을 방지하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시면 임플란트는 오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골유착 기전

골유착(osseointegration)이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골과 기능중인 implant body와의 형태적, 생리적인 직접적인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골과의 유착면은 titanium표면의 산화막부위로서 부동태막이라고도 부른다. 이 면에 골아세포의 수지상 돌기가 밀착한다. 그 결과 분자레벨에서는 Ca와 P 등의 흡착이 일어나고 골유착이 시작된다. 원래 titanium은 이온화경향이 매우 높은 재료이지만 산화막이 barrier 역할을 수행하여 이온이 빠져나가지 않아 생체 적합성이 유지된다. 이 때문에 금속 알러지등의 문제도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골유착의 임상적 측면을 보면 처음에는 골면과 임플란트 사이의 공간에 미세한 혈종이 형성된다. 이 혈종에 대해 감염이 방지되는 경우에 골로의 기질화가 이루어져 골 유착이 달성된다.

다음 연조직과 임플란트의 관계에서는 implant body 상단부위에는 결합조직이 치아의 환상인대와 같이 부착되어 있다. 그 위에 abutment에 밀접하여 소위 내연상피가 long epithelial attachment 를 형성한다.

임플란트의 적응증과 금기증

임플란트에 의한 보철 수복은 어느 경우에나 가능하지만 불량한 조건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가지고 그에 대비해야 높은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병력 및 기왕력

노인, 만성병 그 자체로는 별 문제가 없고 많은 환자들이 골유착성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수술중이나 수술후 급성 혹은 만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병을 앓고 있거나 그러한 병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면 당연히 해당 전문의로부터 조언을 구해야만 한다.


호흡기계 질환 : 호흡곤란성 질환(폐질환, 기관지 천식등)에 대하여는 해당 전문의의 의견을 구하고 급성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을 경우는 치유될 때까지 연기되어야 한다.

순환기계질환 : 심부전, 협심증, 심근경색, 고혈압, 빈혈 및 출혈성 혈액질환은 시술 중이나 후에 응급상황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심장수술(인공판막치환술등)을 받은 경우 심내막염의 발병가능성이 높다.

대사이상 : 조절되지 않는 당뇨, 부갑상선항진증,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장기 투여한 경우는 임플란트 골유착 성공률이 현저히 낮다.

심리적 상태 : 만성 알콜중독이나 약물중독 신경증은 조직 유합의 장애 요인보다는 장기간의 치료와 관리유지에 협조를 얻기 어 렵다.

고령 : 연령이 높을수록 창상의 치유기능이 떨어지지만 임상적으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단지 외과적 수술을 감당 할 고령에 따른 전신건강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구강 상태

기본적인 원칙은 구강내에 염증이 없고, 구강청결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구강점막 병변 : 점막의 궤양성 질환, 잦은 구내염, 점막의 염증성 증식은 시술전에 치유 되어야 한다.

골내의 병변 : 잔존치근, 매복치, 골낭종, 치주염, 점막과 골질의 양성 종양은 임플란트가 식립되기 수개월 전에 치유되어야 한다.

잔존치아의 상태 : 충치, 동요도, 치주상태, 근관치료 상태도 함께 고려하여 시술후 예후가 불량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에는 아예 발치를 해야한다.

골량 및 골질의 상태 : 구강조건이 일견 양호해 보이지만 막상 수술시 골막을 제치면 골량이나 형태가 불량할 수 있으므로 수술 전 방사선 사진 등으로 충분히 예측되어야 한다.

상악동저 거상술(sinus graft)

개요

상악 구치부에서의 임플란트 성공률은 다른 부위에 비해 낮다고 보고되어 있다.
이는 상악 구치부에서는 골질이 불량하고 상악동이 있으므로 긴 fixture를 매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반 임상에서는 상악동저가 저위에 위치하는 증례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상악동저 거상술의 적응증이 된다.

상악동저 거상술이란 이러한 상악 구치부의 상악동 저위로 인한 골량이 부족할 경우 골이식을 통하여 충분한 골량을 확보하여 길이가 긴 임플란트를 시술하기 위한 수술법이다.

금기증

급성 상악동염이나 낭종, 종양, 진행성 만성 상악동염의 경우는 치유 후에 수술가능하다.

수술법

이식골편의 채취 : 가장 좋은 것은 자가골 즉, 환자자신의 골편을 수술이외의 부위에서 채취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요즈음은 다양한 인공골이 시판되어 이를 사용하기도 한다.

절개 : 구치에 상당하는 구간전정부위에 절개선을 설정한다.

점막 골막 피판의 형성 : 박리 범위는 상악동을 여는 부위의 크기에 따른다.

상악동 안면 벽의 개창 : 상악동을 열때는 round bur등을 사용해 골절선을 넣고 개창한다.

상악동 안면벽 및 상악동 점막의 거상

골판을 거상한 상악동내 공간의 처리 : 이 공간에 골이식을 하지만 상악동저에서 치조정까지 고경이 5mm 이상이면 fixture를 동시에 매입하기도 한다.

골이식

봉합

수술중 합병증

수술중 출혈이나 상악동 점막의 천공 또는 파열

수술후 합병증

상악동내 급성 염증이나 충전된 이식재의 감염, 골수염, 부종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무균적 시술, 적절한 항생제의 투여등이 필요하다.

상악동저 수술후

최소한 6-12개월 이상이 경과해야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다.

치조정에서 상악동저까지의 높이가 8mm 이상인 경우는

sinus elevation이라 하여 상악동저의 위쪽 벽만을 밀어 올리는 시술만을 하기도 한다. 이는 긴 임플란트를 식립 할 수 있는 이득이 있기도 하지만 복잡한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환자의 입장에서는 좀더 편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임플란트 증례

구치부 임플란트 증례

전치부 임플란트 증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