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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외과

구강외과

구강외과(구강악안면외과)는 입, 턱, 얼굴 부위의 질병, 외상 및 재건, 기형에 대한 진료를 담당합니다.
해외에서는 구강외과를 별도의 진료과목으로 다루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치과의 한 분야로 취급합니다.
일반 치과에서 가장 흔한 구강외과 치료는 발치입니다.

구강악안면외과

구강외과(구강악안면외과)는 입, 턱, 얼굴 부위의 질병, 외상 및 재건, 기형에 대한 진료를 담당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흔하고 자주하는 치료는 발치입니다.

발치

치아를 통째로 뽑거나 수술을 통해 절단, 제거하고 수술 부위는 봉합하여 마감합니다.
이후 임플란트나 보철 치료를 통해 치아를 수복합니다.

흔들리는 치아의 발치

치주질환(잇몸병)이 많이 진행되면 잇몸에 치아가 고정되지 않고 흔들립니다.

이것을 방치하면 주위 치아까지 병들게 되므로 발치가 불가피합니다.

잇몸 염증을 일으키는 치아의 발치

심하게 썩은 치아는 잇몸의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보통은 근관치료(=신경치료)를 통해 치료하지만 염증이 광범위할 경우 발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치아가 깨지거나 완전히 형체를 잃어버린 경우, 근관치료 후 염증이 재발한 경우도 발치 대상입니다..

사랑니

턱뼈의 공간이 부족하여 비정상적인 위치에 사랑니가 자리잡으면 위생관리가 어렵습니다. 이런 사랑니는 잇몸의 염증과 충치를 일으킬 수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뽑을 것을 권합니다.

사랑니 또한 적절히 마취하고 술후 주의사항을 지킨다면 큰 불편없이 발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 시간이 길어지거나 발치 전부터 염증이 있는 경우, 누워있는 사랑니의 경우 등은 통증과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