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진료과목 소아과

소아과

소아치과

유소년 및 청소년기는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성인과 구분된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아우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충치예방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구강위생관리 습관을 기를 시기이기도 합니다.

소아치과

치수치료가 필요한 깊은 우식

유소년 및 청소년기는 성장과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성인과 구분된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아우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충치예방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구강위생관리 습관을 기를 시기이기도 합니다.

소아는 성인에 비해 구강위생관리 능력이 떨어져 쉽게 충치가 생기며, 빠르게 우식이 진행됩니다.
평소의 위생관리가 중요하며, 3-6개월 정기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야 합니다.
치아우식이 발생하면 우식부위를 제거하고 치과재료를 충전하여 치료하며, 심한 경우 치수치료를 시행합니다

치아의 맹출

사람은 보통 20개의 유치(젖니)와 28~32개의 영구치를 가지고 있으며, 성장 과정에 따라 차례로 맹출합니다.

2세 (유치열기)
6세 (혼합치열기)
10세 (혼합치열기)
12세 (영구치열기)

유치열기 : 생후 6~8개월 무렵 유전치가 나기 시작하여 20~30개월 무렵에 20개의 유치가 모두 나옵니다.

혼합치열기 : 만 6세 무렵 치열의 맨 끝에서 첫 영구치가 나옵니다. 초등학교 입학 무렵에 유전치, 4~6학년 무렵에 유구치가 탈락하고 영구치로 교체됩니다.

영구치열기 : 유치가 모두 탈락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제2대구치(중학생), 제3대구치(=사랑니; 고등학생 이후)가 맹출합니다.

치아의 맹출 시기는 개인차가 큰 편입니다.
유전과 성장 환경에 따라 1년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치아의 개수 또한 다를 수 있습니다.